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zabel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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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작성시각: 2026.01.20 15:06: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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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 제목: [작가] 다나 릭센버그 Dana Lixenber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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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이라는 장르에서 다큐멘터리가 언제까지 잔존 가능할 것인가에 대해 의구심을 품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.
단언컨데 불가능하다.  인류 멸종까지 사람은 모순을 내재한 채로 사라질 것이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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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www.imperialcourtsproject.com/story/where-we-live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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